틱톡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는 진성 틱톡커 섭외 노하우 3가지

틱톡 인플루언서 캠페인을 기획하는 대행사 AE라면 “왜 우리 클라이언트 영상만 조회수가 안 나올까?” 고민해 보셨을 겁니다. 틱톡은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와 알고리즘이 다릅니다. 팔로워 수가 아닌 콘텐츠의 초기 반응도가 추천 피드 노출을 결정합니다.

따라서 첫 3초 훅(Hook)으로 시청 시간을 끌어올리는 ‘진성 틱톡커’를 섭외하는 것이 캠페인 성공의 핵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틱톡 알고리즘이 사랑하는 진성 크리에이터의 특징과 이들을 섭외하는 3가지 실무 노하우를 공개하며, 태그바이(TAGby)를 활용해 섭외 리소스를 줄이고 성공 확률을 높이는 전략을 알려드립니다.


1. 진성 틱톡커란 무엇인가?

틱톡(TikTok)은 전 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MAU)가 10억 명을 돌파하며 숏폼 콘텐츠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출처: Data.ai, 2024년 모바일 현황 보고서). 이 거대한 플랫폼에서 알고리즘의 픽(Pick)을 받는 ‘진성 틱톡커’들은 명확한 특징을 갖습니다.

  • 첫째, 특정 니치(Niche) 마켓에 대한 일관된 주제의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 둘째, 팔로워 수 대비 조회수 및 댓글 비율인 인게이지먼트(Engagement)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 셋째, 자신만의 밈(Meme)이나 유행어를 만들어 시청자와 끈끈한 팬덤을 형성합니다.

문제는 AE나 마케터가 수많은 계정 중 이런 ‘진짜’를 솎아내는 것이 엄청난 노가다라는 점입니다. 이때 툴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태그바이 인플루언서 마케팅 SaaS는 틱톡 인플루언서를 자동으로 모집합니다. 모집된 틱톡커들의 계정을 정교한 데이터로 분석해서 겉보기만 화려한 가짜 계정을 걸러낼 수 있고 실무진의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낮춰줍니다.


2. 노하우 1. 틱톡 팔로워 수의 함정에서 벗어나라

광고주에게 제안서를 쓸 때 ‘총 팔로워 합계 100만’ 같은 숫자에 집착하고 계시나요? 틱톡의 핵심은 팔로워 기반의 피드가 아닌 ‘추천(For You Page, FYP)’ 피드입니다. 글로벌 마케팅 리서치 기관 인플루언서 마케팅 허브(Influencer Marketing Hub)의 2024년 벤치마크 리포트에 따르면, 틱톡 나노 인플루언서의 평균 참여율은 15.2%에 달해 다른 소셜 미디어 대비 월등히 높습니다.

즉, 팔로워가 적어도 콘텐츠의 기획력이 좋으면 수백만 조회수가 터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섭외 시 최근 10개 영상의 평균 조회수 편차가 크지 않고, 지속해서 추천 피드에 노출되는 활성화된 계정을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를 엑셀로 일일이 추적하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태그바이 같은 인플루언서 플랫폼을 이용해서 캠페인을 운영하면 틱톡 계정의 영향력, 조회수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서 가짜 인플루언서를 판별하고 업무 리소스를 획기적으로 줄여줍니다. 최근 퍼포먼스가 우수한 진짜 실력자를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리스트업할 수 있습니다.

3. 노하우 2. 첫 3초 훅(Hook) 기획력을 검증하라

틱톡 알고리즘이 영상을 확산시킬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는 시청 지속 시간(Retention Rate)과 끝까지 보는 완독률입니다. 영상을 넘기는 스와이프(Swipe) 속도가 1초도 안 되는 틱톡 환경에서 첫 3초 안에 시선을 사로잡는 훅(Hook)을 기획할 줄 아는 크리에이터가 바로 섭외 1순위입니다. 섭외 전 그들의 이전 콘텐츠들을 모니터링할 때, 시각적인 반전, 흥미로운 질문, 텍스트 스티커 등을 적절히 믹스하여 시청자가 영상을 이탈하지 않게 만드는 노하우가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4. 노하우 3. 오디오 오리지널리티와 트렌드 활용 능력 파악

틱톡은 소리를 켜고(Sound-on) 즐기는 플랫폼입니다. 글로벌 미디어 리서치사 칸타(Kantar)의 2023년 연구에 따르면, 틱톡 유저의 73%는 브랜드가 플랫폼 트렌드에 맞는 오디오를 사용할 때 더 큰 호감을 느낀다고 응답했습니다. 단순히 예쁜 얼굴로 춤만 추는 크리에이터가 아니라 직접 자신의 목소리로 썰을 풀거나, 현재 유행하는 밈(Meme)과 BGM을 브랜드 제품 홍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감각을 가진 틱톡커를 섭외해야 조회수가 폭발합니다.

5. 한눈에 보는 섭외 방식 비교: 직접 vs SaaS 도입

클라이언트의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실무자의 야근을 줄이기 위해, 기존의 수동 섭외 방식과 올인원 SaaS 솔루션을 활용한 방식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표 1] 틱톡 체험단 섭외 및 운영 프로세스 비교

비교 항목기존 수작업 방식 (엑셀 & DM)플랫폼(SaaS) 도입 방식
리서치 및 섭외해시태그 일일이 검색 후 개별 DM 발송 (응답률 낮음)캠페인 공고 후 타겟 조건에 맞는 크리에이터 자동 모집
계정 검증육안으로 좋아요/조회수 대략 확인 (가짜 계정 판별 불가)API 연동 데이터 분석으로 가짜 인플루언서 사전 차단
커뮤니케이션개별 카톡, DM 소통으로 수정 히스토리 누락 빈번플랫폼 내 실시간 채팅으로 이력 및 가이드 통합 관리
결과 보고일일이 링크 취합 후 조회수 수기 입력 (오류 발생)캠페인 종료 후 성과 통계 리포트 원클릭 자동 생성

위 표에서 알 수 있듯, 엑셀과 DM에 의존하는 방식은 대행사의 업무 효율을 심각하게 악화시킵니다. 태그바이(TAGby) 인플루언서 플랫폼을 활용하여 섭외와 정산에 드는 잡무를 줄이고, 캠페인의 핵심인 크리에이티브 기획에만 집중해서 인정받는 대행사 AE로 성장하세요!

6. FAQ (자주 묻는 질문)

Q1. 틱톡 체험단 진행 시 댄스 챌린지 포맷을 무조건 기획해야 하나요?

A. 아닙니다. 과거에는 댄스 챌린지가 주류였으나, 최근 틱톡은 정보성 콘텐츠(꿀팁, 리뷰, 브이로그 등)의 소비가 늘고 있습니다. 브랜드와 제품의 소구점(USP)에 맞춰 자연스러운 리뷰나 스토리텔링(썰 풀기) 포맷을 기획하는 것이 전환율 측면에서 훨씬 유리할 수 있습니다.

Q2. 틱톡커 섭외 시 적정 원고료 단가는 어떻게 산정하나요?

A. 틱톡은 팔로워 수가 단가의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 않습니다. 통상적으로 최근 10~20개 영상의 평균 조회수와 반응률(Engagement)을 기준으로 책정합니다. 대행사 입장에서는 플랫폼 내에서 유사한 성과를 내는 다른 크리에이터들의 제안 단가를 비교 데이터로 활용하여 클라이언트에게 합리적인 예산을 제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Q3. 기획한 틱톡 영상을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에도 동시 업로드해 달라고 요청해도 되나요?

A. 원소스멀티유즈(OSMU) 차원에서 훌륭한 접근입니다. 단, 이를 위해서는 섭외 단계에서부터 ‘타 플랫폼 동시 업로드(크로스 포스팅)’에 대한 내용을 계약 조건에 명시해야 합니다. 인플루언서에 따라 추가 비용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태그바이와 같은 모집 플랫폼을 통해 사전에 ‘다매체 업로드 가능자’를 조건으로 걸고 모집하면 소통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태그바이에서 틱톡 인플루언서를 모집해서 마케팅해보세요.

인플루언서 모집부터 원고 검수, 포스팅 모니터링, 정산 등의 캠페인 운영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고생하지 말고 편하게 인플루언서 마케팅하세요!


*왜 태그바이를 써야하는지 더 궁금하시다면 [태그바이를 왜 써야 할까요?] 글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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